영화리뷰

영화 화차 줄거리 결말 후기 출연진 뒷이야기

§☏▩▒▥®㏘㏂™ 2021. 6. 27. 13:05

화차포스터
화차 포스터

 

충격적인 현실을 고발한 영화 화차에 대해 리뷰해보겠습니다.

 

 

 

목차

     

     

    영화 화차 감독 및 출연진

    감독
    화차 감독

     

    변영주 감독

    대한민국 독립영화계를 대표하는 변영주감독이 연출을 맡았습니다. 대표작으로 낮은 목소리 : 아시아에서 여성으로 살아간다는 것, 낮은 목소리2, 낮은 목소리3 : 숨결등의 독리영화와 밀애, 발레 교습소, 화차등의 상업영화가 있습니다.

     

    화차출연진
    화차 출연진

     

    이선균 / 장문호 역

    기생충 출연으로 잭팟을 터트린 배우 이선균이 주인공 장문호역으로 출연합니다.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극원 1기 출신으로 연극과 TV등에서 탄탄한 연기력을 보여준후 충무로로 입성해서 현재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남성배우가 되었습니다. 대표작으로 파주, 체포왕, 화차, 내 아내의 모든 것, 끝까지 간다, 성난 변호사, 이번주 아내가 바람을 핍니다. 임금님의 사건수첩, PMC : 더 벙커, 악질경찰, 기생충등이 있습니다.

     

    김민희 / 차경선 역

    잡지모델로 데뷰했던 김민희가 신들린 연기를 보여줬습니다. 주인공 차경선으로 출연합니다. 대표작으로 여배우들, 모비딕, 화차, 연애의 온도, 우는 남자, 지금은 맞고 그때는 틀리다, 아가씨, 밤의 해변에서 혼자등이 있습니다.

    화차 스틸컷

    조성하 / 김종근 역

    선 굵은 연기를 보여주는 조성하 배우가 김종근 역으로 출연합니다. 대표작으로 황해, 파수꾼, 한반도, 화차, 비정한 도시, 용의자등이 있습니다.

     

    이희준 / 노승주 역

    명품조연에서 훌륭한 연기로 현재는 주연급 배울 거듭난 이희준이 노승주역으로 출연합니다. 대표작으로 부당거래, 모비딕, 화차, 차형사, 직장의 신, 감기, 해무, 로봇 소리, 1987, 마약왕, 미쓰백, 남산의 부장들, 오! 문희등이 있습니다. 

    화차 스틸컷

    박해준 / 사채업자 역

    부부의 세계에서 박해준이라는 배우 이름을 시청자들에게 새긴 박해준이 사채업자로 출연합니다. 한예종 2기 출신으로 다양한 연극에서 커리어 쌓아 tv와 영화속에서 좋은 연기를 보여줬습니다. 대표작으로 화차, 화이 : 괴물을 삼킨 아이, 독전, 악질경찰, 힘을 내요 미스터리, 나를 찾아줘등이 있습니다.

     

     

    영화 화차 줄거리 및 결말

    문호와 선영은 결혼을 약속한 사이입니다. 문호의 부모님댁에 인사를 드리고 내려가던 중 휴게소에 들르게 됩니다. 문호가 커피를 사러 간 사이 선영은 전화 한통을 받고 깜쪽같이 사라지게 됩니다.

    여기 저기 선영을 찾아 선영의 집에 가게 된 문호는 그녀의 집이 급하게 치운 흔적이 있다는 것을 발견하게 되고 다니던 회사의 이력서조차 가짜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그녀의 비밀을 추적하던 문호는 선영이 개인파산을 했었고 서류에 남아 있는 사직과 필적이 선영이 아닌 다른 사람이라는 사실에 충격을 받게 됩니다. 일반인인 자신이 선영을 추적하기에는 한계를 느낀 문호는 전직 강력계 형사인 사촌 형 종근에게 도움을 청하게 됩니다. 모든 재산을 정리하고 집 내부에 지문까지 지우고 연기처럼 사라진 선영의 행적에 일반적이지 않는 사건임을 직감한 사촌 형 종근은 선영의 실종이 커다란 범죄와 연관되어 있음을 본능적으로 느끼게 됩니다. 과연 선영의 정체는 무엇일까요.

     

    화차 스틸컷

    영화 화차 후기

    탄탄한 원작 소설과 변영주 감독의 깔끔한 연출, 배우들의 훌륭한 연기로 좋은 영화가 탄생했습니다. 특히 어려운 캐릭터를 입체적으로 연기한 김민희의 연기력이 좋았습니다. 대한민국의 현실을 담아낸 스릴러 영화이기에 범죄를 선택할 수 밖에 없었던 선영의 고단한 삶에 가슴아픔과 불편함이 여운으로 남습니다.

    화차 스틸컷

    영화 화차 뒷이야기

    일본의 유명한 소설작가 미야베 미유키의 소설 화차를 원작으로 하고 있습니다.

     

    영화 제목인 화차는 불교의 용어로 사람이 죽고 난 후 나쁜 짓을 많이 한 악인을 악인을 지옥으로 데려가는 불타는 수레를 말합니다. 현대 일본에서는 돈 때문에 빚에 시달리는 괴로운 현실을 카샤(火車) 또는 히노구루마(火の車)라고 표현한다고 합니다.

    화차 스틸컷

    독립영화를 주로 연출하던 변영주감독의 첫 상업영화 흥행작입니다. 순제작비 18억, 총제작비 36억이 들었는데 흥행성공으로 2주만에 손익분기점을 돌파하였다고 합니다. 최종 누적 관객수 2,436,884명으로 손익분기점의 2배 이상의 수익을 냈다고 합니다.

     

    화차 스틸컷